귤엔터가 구조하고 보호 중인 강아지 '오렌지'새 가족을 기다리고 있는 강아지(귤엔터 인스타그램) ⓒ 뉴스1새 가족을 기다리고 있는 강아지(귤엔터 제공) ⓒ 뉴스15일 동그람이 주최 '올드독X귤엔터' 북토크에서 구낙현·김윤영 작가가 오렌지 입양 홍보를 하고 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가족의발견동물강아지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1회 투약으로 심장사상충 예방"…조에티스, 심패리카 트리오 소개2026 춘계 서울수의임상콘퍼런스, 학술·산업 교류의 장 마련관련 기사친구들 초대해 '기니피그 생일파티'…입장료는 채소였습니다"얼굴 대결 도전 받는다옹~"…남다른 머리 크기 자랑하는 고양이시멘트 바닥에 웅크린 채 바들바들…누리꾼들이 살려낸 강아지"롱다리 때문?"…모든 게 완벽한데 입양 신청 없는 푸들 '두유'"이미 죽은 줄 알았어요"…6년 전 잃어버린 반려견이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