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새꾸자랑대회]디어레이에서 보호 중인 관식이"나보다 얼굴 큰 냥이 있으면 도전 받는다냥"…지난해 경북 영덕 산불 현장에서 구조된 관식이. 현재 동물보호단체 디어레이에서 보호 중이다(디어레이 제공). ⓒ 뉴스1지난해 3월 경북 영덕 산불 현장에서 다리를 심하게 다친 채 발견된 관식이(디어레이 제공) ⓒ 뉴스1절뚝이며 나타난 관식이가 구조되는 모습(디어레이 제공) ⓒ 뉴스1고양이를 데려왔는데 '얼큰이' 사자가 된 관식이(디어레이 제공) ⓒ 뉴스1얼굴 크기로 인기 스타가 된 관식이(디어레이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고양이길냥이동물보호코숏한송아 기자 "주차장에서 5박 6일"…반려견 지킨 보호자, 심장 심포지엄 울렸다"조금 덜 아프길"…공장에 묶여 산 초대형견 '장수'의 마지막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