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새꾸자랑대회]디어레이에서 보호 중인 관식이"나보다 얼굴 큰 냥이 있으면 도전 받는다냥"…지난해 경북 영덕 산불 현장에서 구조된 관식이. 현재 동물보호단체 디어레이에서 보호 중이다(디어레이 제공). ⓒ 뉴스1지난해 3월 경북 영덕 산불 현장에서 다리를 심하게 다친 채 발견된 관식이(디어레이 제공) ⓒ 뉴스1절뚝이며 나타난 관식이가 구조되는 모습(디어레이 제공) ⓒ 뉴스1고양이를 데려왔는데 '얼큰이' 사자가 된 관식이(디어레이 제공) ⓒ 뉴스1얼굴 크기로 인기 스타가 된 관식이(디어레이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고양이길냥이동물보호코숏한송아 기자 "AI 시대에도 결국 경험 중요"…선배 수의사들이 밝힌 생존 조건안락사 권고 대신 버텼다…브루셀라 구조견들, 8개월 격리 속 희망관련 기사전생에 인연?…집에 데려왔더니 아들과 '케미 폭발'한 길고양이밥 동냥하는 어미 고양이 위한 가게 사장의 묘수…"동화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