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조 꾸려 7번 시도 끝 살해…한탕 노린 50대 제비족의 최후[사건의 재구성]

제주 유명식당 女대표 원정 청부 살해…1심 무기징역
30대부터 여성상대 사기 행각 벌이다 결국 살인까지

본문 이미지 - 제주 유명 식당 대표 강도살인 피의자인 50대 박모씨가 28일 오후 제주동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2.12.28/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제주 유명 식당 대표 강도살인 피의자인 50대 박모씨가 28일 오후 제주동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2.12.28/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본문 이미지 - 제주 유명 식당 대표 강도살인 피의자들이 28일 오후 제주동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왼쪽부터 50대 남성 박모씨와 김모씨, 40대 이모씨. 2022.12.28/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제주 유명 식당 대표 강도살인 피의자들이 28일 오후 제주동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왼쪽부터 50대 남성 박모씨와 김모씨, 40대 이모씨. 2022.12.28/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본문 이미지 - 제주지방법원 201호 법정.2020.2.18/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제주지방법원 201호 법정.2020.2.18/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