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은 지난달 31일부터 오는 9일까지 4·3 평화·인권교육 담당 교원 25명이 독일과 체코를 방문해 홀로코스트 교육을 벤치마킹한다고 2일 밝혔다. 제주도교육청과 이타미준 건축문화재단이 2일 제주교육청 상황실에서 건축문화 교육 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관련 키워드제주교육청이타미준강승남 기자 송영훈 제주도의회의장 "지방미래지원금 최소 3% 제주 몫 보장해야"'내년 1월 출범' 제주시설관리공단 초대 이사장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