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실증 선정…2030년 2500억원 투자 행원리 3㎿, 동복리 12.5㎿ 등 이미 진행
제주도는 산업통상자원부(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30㎿ 청정수소 생산을 위한 기반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의 통합 실증시설을 구축하는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강병찬 제주에너지공사 지역에너지연구센터장이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에 있는 CFI에너지미래관에서 전국 첫 3㎿ 그린수소 생산시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3.6.16/뉴스1 ⓒ News1 오미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