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위성곤·김한규 의원 의료법 개정안 각각 발의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서귀포시)과 김한규 의원(제주시을)이 상급종합병원 지정에서 제주가 서울과 진료권역이 묶이면서 불이익을 받고 있다며 이를 개선하기 위한 의료법 개정안을 각각 발의했다. 위성곤 의원(가운데)와 송재호(왼쪽), 김한규 의원이 2월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 ‘제주 4·3사건’ 발언과 관련 태영호 의원 징계안을 제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2.1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상급종합병원제주강승남 기자 제주도·교육청, 학교안전경찰관 2명 증원·급식비 3.6% 인상서귀포기적의도서관, 영유아 북스타트 참여 40가족 모집관련 기사제주 상급종합병원 '병상 수 걸림돌' 해소…제주대병원·한라병원 경쟁제주서 상급병원 진료 필요한 중증 환자 잇따라 헬기 이송"간병비 연 10조원 시대…간호·간병통합서비스 대책 세워야"병 고치러 서울로…지방환자 '원정 진료' 연 97.2만명, 1.75조 쓴다의사 10년 새 3만 명 늘었지만, 수도권 몰리고 지방은 늙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