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량 증가·강수량 감소가 원인…"이용·환경 변화 관측해야"24일 제주도가 공개한 '2022년 지하수 관측연보'에 따르면 2022년 기준수위 관측정 68곳의 평균 지하수위는 13.54m로 전년(2021년)보다 1.97m 하강한 것으로 조사됐다. 제주시 구좌읍 한동리에서 소방대원이 농업용수 지원을 하고 있다./뉴스1관련 키워드제주 지하수강승남 기자 우원식 "4·3 왜곡은 민주주의 부정…처벌 제도 마련"천하람 "4·3 왜곡·명예훼손 더 큰 아픔 안 되도록 노력"관련 기사제주 지하수 저류댐 건설 추진…후보지 2곳 상세조사 착수제주 정수장⋅마을상수도 노로바이러스 '불검출'제주도, 포괄적 권한이양 등 제주특별법 제도개선 추진비료 줄이고, 가축분뇨 정화 했더니…지하수 수질개선 '뚜렷'오영훈 "AI 접목한 제주형 물관리 구축…세계 물 협력 거점 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