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한라산 높이(1950m)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년도(2023년)의 의미를 담아 1950번째, 2023번째 기부자에게 각자 선택한 답례품에 더해 제주감귤로 만든 손세정제와 자유방목 동물복지 유제품 세트를 깜짝 선물로 각각 제공했다고 11일 밝혔다. 전 프로야구 선수 이대호(왼쪽)가 3일 오후 제주도청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함께 고향사랑기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대호는 이날 NH농협은행 연북로지점을 찾아 고향사랑기부 연간 최고 금액인 500만원을 전달했다.(제주도 제공)2023.2.3/뉴스1 ⓒ News1 오미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