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특별법 개정안 조만간 발의…일반재판 유죄판결 수형인도 포함김한규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제주시을)은 제주4·3사건 직권재심 청구 권고 대상을 일반재판 수형인까지 확대하는 내용을 담아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한다고 12일 밝혔다. 김한규 의원 제주시 이도이동 사무실에서 남녕고등학교 학생들과 매니페스토 관련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2022.8.6/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강승남 기자 바다 뜨거워지자 제주해녀 소득기반 '흔들'…마을어업 2년 새 47억 줄어[오늘의 날씨]제주(29일, 목)…대체로 흐리고 밤부터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