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격자는 그놈들뿐…이태원 살인사건 닮은꼴 제주 중학생 살인사건

폐쇄공간 용의자 2명이 서로 "네가 죽였다" 공방
이태원 사건은 18년만에 사실상 2명 공범 인정

본문 이미지 - '제주 중학생 살인 사건' 피의자 백광석(48.왼쪽)과 김시남(46)이 지난 7월27일 오후 제주동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이송되고 있다. 2021.7.27/뉴스1 ⓒ News1 오미란 기자
'제주 중학생 살인 사건' 피의자 백광석(48.왼쪽)과 김시남(46)이 지난 7월27일 오후 제주동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이송되고 있다. 2021.7.27/뉴스1 ⓒ News1 오미란 기자

본문 이미지 - '이태원 살인사건' 현장검증이 열린 2015년12월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별관에 검찰이 당시 사건 현장인 이태원 햄버거 가게 화장실과 똑같은 상황을 재현하기 위한 세트장이 설치되어 있다. 2015.12.04/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
'이태원 살인사건' 현장검증이 열린 2015년12월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별관에 검찰이 당시 사건 현장인 이태원 햄버거 가게 화장실과 똑같은 상황을 재현하기 위한 세트장이 설치되어 있다. 2015.12.04/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

본문 이미지 - 제주 중학생 살인사건 피의자인 주범 백광석(48)과 공범 김시남(46).(제주경찰청 제공)ⓒ 뉴스1
제주 중학생 살인사건 피의자인 주범 백광석(48)과 공범 김시남(46).(제주경찰청 제공)ⓒ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