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Q&A] ‘녹담만설(鹿潭晩雪)’ 한라산의 첫눈과 끝눈 이야기

지구온난화로 첫눈 소식 점점 늦어져
봄꽃 필 때까지 남은 백록담 눈은 절경으로 꼽혀

편집자주 ...세계의 보물섬, 국제자유도시, 세계자연유산…. 당신은 제주를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제주는 전국민의 이상향이지만 때로는 낯설게 다가온다. 제주는 지리적 특성상 타지역과는 다른 독특한 풍습과 문화, 제도, 자연환경 등을 지녔다. 뉴스1제주본부는 제주와 관련한 다양한 궁금증을 풀어보고 소개하는 기획을 마련했다. 제주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는 독자라면 제보도 받는다.

본문 이미지 - 18일 제주 한라산에 눈이 쌓여 아름다운 설경을 자랑하고 있다.(독자 제공)2020.12.18/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18일 제주 한라산에 눈이 쌓여 아름다운 설경을 자랑하고 있다.(독자 제공)2020.12.18/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본문 이미지 - 17일 오후 한라산국립공원 1100고지 휴게소에서 관광객들이 겨울 정취를 즐기고 있다. 산간에 내려졌던 대설특보는 이날 나흘만에 해제됐으며 한라산 진달래밭에는 1m가 넘는 적설량을 기록했다.2020.12.17/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17일 오후 한라산국립공원 1100고지 휴게소에서 관광객들이 겨울 정취를 즐기고 있다. 산간에 내려졌던 대설특보는 이날 나흘만에 해제됐으며 한라산 진달래밭에는 1m가 넘는 적설량을 기록했다.2020.12.17/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본문 이미지 - 18일 제주 한라산에 눈이 쌓여 아름다운 설경을 자랑하고 있다.(독자 제공)2020.12.18/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18일 제주 한라산에 눈이 쌓여 아름다운 설경을 자랑하고 있다.(독자 제공)2020.12.18/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