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제주대 산학협력단 수행 조사결과 공개지난해 8월 도로를 확장하기 위해 삼나무 숲을 베는 계획이 알려지면서 갈등을 빚었던 제주 비자림 확장공사는 지난 1년동안 답보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사진은 900여 그루의 나무가 잘린 후 공사가 중단되며 방치된 현장.2019.8.6/뉴스1ⓒ 뉴스1ⓒ News1홍수영 기자 "바람 피우는 것 같아"…연인 폭행에 나체 불법 촬영한 30대, 실형제주은행, 사업자·법인 대상 원스톱 보증서대출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