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황색 점퍼, 플라스틱 박스 등 발견…대성호 연관성 조사제주해양경찰청은 21일 오후 차귀도 서쪽 76㎞ 해상에서 화재·전복사고가 발생한 대성호(29톤·통영선적)의 선미를 인양하기 위한 준비작업에 착수했다.(제주해양경찰청 제공) 2019.11.21 /뉴스1 ⓒ News1 고동명 기자 [우리가 몰랐던 해녀 이야기]②인권 논란 부른 1962년 해녀 수족관[오늘의 날씨]제주(26일, 토)…20~80㎜ 가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