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직접영향권 들며 2일 하루 피해신고만 138건단수·정전·침수·파손 속출…道 "인력·예산 총동원"원희룡 제주도지사가 2일 오후 제18호 태풍 '미탁(MITAG)'의 영향으로 강풍 피해를 입은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신풍리를 둘러보며 한숨을 쉬고 있다.(제주도 제공)2019.10.2/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2일 오전 제주 제주시 구좌읍 구좌중앙초등학교의 한 교실이 제18호 태풍 '미탁(MITAG)'이 몰고 온 강풍과 폭우로 무너져 있다.2019.10.2/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2일 오후 제18호 태풍 '미탁(MITAG)'이 몰고 온 돌풍의 영향으로 서귀포시 성산읍 신풍리 신천목장의 마사가 무너져 있다.2019.10.2/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2일 오전 제주 제주시 내도동의 한 주택이 제18호 태풍 '미탁(MITAG)'이 몰고 온 폭우로 침수돼 배수지원이 이뤄지고 있다.(제주도소방안전본부 제공)2019.10.2/뉴스1 ⓒ News1 오미란 기자2일 오전 제18호 태풍 '미탁(MITAG)'의 영향으로 서귀포시 성산읍 신풍리의 전선이 끊어져 한전관계자가 보수 작업을 하고 있다.2019.10.2/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2일 오전 제18호 태풍 '미탁(MITAG)'의 영향으로 제주시 조천읍 번영로의 한 신호등이 부러져 있다.2019.10.2/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2일 오전 제18호 태풍 '미탁(MITAG)'이 몰고 온 돌풍의 영향으로 서귀포시 성산읍 신풍리의 한 야자수가 쓰러져 있다.2019.10.2/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오미란 기자 6년간 이 서비스로 찾은 제주도민 조상 땅, 강남 면적 넘어섰다"좀 게으르면 어때"…제주 길목에 뿌리내린 쉼의 공간 '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