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월동채소 집중된 동부지역 최고 510㎜ 호우당근·감자·월동무 재배 농경지 침수 피해 잇따라제주도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에서 당근 농사를 짓고 있는 김복수씨(75)가 8월 말부터 쏟아진 비로 인해 잠겨버린 밭을 가리키며 하소연하고 있다. 2019.9.5 /뉴스1 ⓒ News15일 제주도에 가을장맛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제주시 월정리에 있는 밭들이 빗물에 잠겨있다. 2019.9.5 /뉴스1 ⓒ News1홍수영 기자 [제주경제소식] 레스에이 카지노, 반려섬 활동 전개'군대 상관모욕죄' 대법원 판례 바뀌자 2심서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