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밤 제주 상륙…폭우·강풍에 유실피해 우려국내 최대 당근 주산지인 제주시 구좌읍이 가뭄에 말라 있다.2018.8.14./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가을로 들어선다는 입추(立秋)인 지난 7일 오전 국내 최대 당근 주산지인 제주시 구좌읍 한동리의 한 당근밭에서 한 농사꾼이 가물어 버린 빈 밭을 바라보고 있다.ⓒ News1 오미란 기자오미란 기자 제주 공립 중등교사 임용 경쟁률 7.37대 1…'체육' 19.5대 1한국·인도 합작 '제주 올레', 뉴포트 비치 영화제서 북미 첫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