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 피해 없어…"샌드위치 패널·가연성 물질에 장시간 소요"화재현장.(인천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11.04/뉴스1이시명 기자 유승렬 인천경찰청장, '으뜸지역관서 1위' 계산1파출소 직원 격려"인천공항, 보안검색 노동자 직고용 의무 없다"…1심 판결 뒤집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