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난동을 벌여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된 최충락이 23일 오전 인천 남동경찰서에서 인천지방공소청으로 송치되고 있다. 2026.10.23 ⓒ 뉴스1 박소영 기자이시명 기자 시리얼에 대마초 숨겨 국제우편 밀수…60대 남성 구속 송치부천시, 외국인환자 '웰컴 카드' 내달부터 본격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