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존속폭행치상만 유죄 인정…2심 "폭행-사망 인과관계 인정"ⓒ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박소영 기자 '선거법 위반' 하종대 국힘 부천병 당협위원장, 항소심도 150만원[일문일답] "'최충락 통과' 보호관찰소 금속탐지기 전원 1월부터 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