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사노조 "배상액 아쉽지만 민사상 책임 인정 의미"ⓒ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박소영 기자 '용역비 24억' 날렸다…인천공항 랜드마크 사업 일시 중지마트 출입 제한에 잠시 맡겼는데…반려견 10여차례 내동댕이 친 20대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