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치료 없이 한 달 넘게 방치…복지 공무원 지원도 외면ⓒ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박소영 기자 '지인 집 금품 노리고 흉기 휘두른' 40대, 항소심도 징역 10년'환자 4명 사망' 원병원, 사고 보고는 '0건'…3건은 지자체도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