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과수 "발화 원인 여전히 미궁"…성명불상자 혐의점 확인 안돼발화 추정 지점 전소돼 구체적 상품 특정 못 해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조사를 위한 합동 감식이 진행된 28일 인천 서해구 쿠팡32물류센터 건물 외부가 까맣게 그을려 있다. (공동취재) 2026.7.28 ⓒ 뉴스1 김민지 기자유준상 기자 제물포 개항장 일대 '체류형 관광 거점' 만든다국비-지방비 '반반 부담'이라더니…인천시, 주민 여객선 운임 10억 더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