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현장(인천해양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10.10/뉴스1이시명 기자 해경, 뇌물·향응 비위 잇따라…도입 4년 '사적접촉신고제' 실효성 논란김포서 직원 지게차 집게에 올려 추락시킨 60대 업체 대표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