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수수 혐의를 받는 국민의힘 출신 신충식(왼쪽) 전 시의원과 조현영 전 시의원.2025.3.27 ⓒ 뉴스1 박소영 기자박소영 기자 공소청·중수청 출범 'D-2'…인천경찰 수사력 강화 "보완수사 증가 대비"대한항공, 영종에 1500억 추가 투자…MRO 클러스터 2031년 완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