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화 층은 6층으로 좁혀…현장·수거물 심하게 소훼현재까지 입건자 없어…"10월 안 수사 마무리 전망"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조사를 위한 합동 감식이 진행된 28일 인천 서해구 쿠팡32물류센터 건물 외부가 까맣게 그을려 있다. (공동취재) 2026.7.28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쿠팡물류센터물류센터인천쿠팡박소영 기자 공소청·중수청 출범 'D-2'…인천경찰 수사력 강화 "보완수사 증가 대비"대한항공, 영종에 1500억 추가 투자…MRO 클러스터 2031년 완공관련 기사[기자의 눈] '정의를 무너뜨린 쿠팡'배달 넘어 장보기서 격돌…배민·쿠팡이츠, 물류망·마트 경쟁 확대영남이공대, AI물류자동화과 신설…쿠팡과 공동운영추미애 "대형 물류창고 화재안전 위반, 바로잡을 때까지 확인"대만 정부, 쿠팡 정보 유출 과징금 6500만원…韓 처벌수위 대비 35분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