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미수는 우연한 결과, 피해 회복 노력 없어"약물을 탄 술로 남편을 살해하려 한 태권도장 직원 40대 여성 B 씨(오른쪽)와 공범 20대 여성 관장 A 씨. ⓒ 뉴스1 최지환 기자이시명 기자 부천 원미구 상동시장서 불…20여분 만에 진화군 당국, 인천 강화도서 북한 유실 추정 대인 지뢰 2개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