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원으로 사용된 불법건축물 철거…주민 통행 불편 해소29일 남동구에 따르면 만수동 822-19 일대 국유지에 있던 불법건축물을 철거하고 주민들이 통행할 수 있는 보행로를 조성했다. 이병래 구청장이 주민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남동구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2026.9.29/뉴스1박소영 기자 추석 연휴 마지막 날 인천서 승용차·오토바이 충돌…10대 운전자 사망드론 2000대가 그리는 백제 항해…인천 능허대축제 '리센느' 공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