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최대 징역 2년…"도주 우려 있어"ⓒ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이시명 기자 부천 원미구 상동시장서 불…20여분 만에 진화군 당국, 인천 강화도서 북한 유실 추정 대인 지뢰 2개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