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최대 징역 2년…"도주 우려 있어"ⓒ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이시명 기자 인천서 5억 상당 금팔찌 173점 훔친 20대…구속영장 신청부천 GTX-B 발파 사고 재발해선 안 돼…조용익 시장, 현장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