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우 인천혈액원 원장(왼쪽 다섯 번째) 등 혈액원 관계자들이 14일 가천대 길병원을 방문해 김우경 병원장(왼쪽 여섯 번째)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임직원들이 완성한 헌혈 퍼즐 액자를 전달하고 있다. (가천대 길병원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유준상 기자 담낭 떼어내면 살 빠진다?…전문의 "사실 아냐"버스·여객선 늘리고 터널 통행료 무료…인천시, 추석 수송력 총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