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프트럭 화재 현장. (인천소방본부 제공) /뉴스1이시명 기자 제73주년 해양경찰의 날…감동의 '영구기록물 1호 기증식''만취사고' 운전자 방치한 경찰…보험 처리 후 또 운전대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