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처치 중인 해양경찰(중부지방해양경찰청 제공/뉴스1)이시명 기자 김포 2000번 버스 노선 변경…한강신도시~서울역 잇는다강화·김포서 확산된 '북한 포 소리·연기'…군 "위협 행동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