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초 복원력 허브도시 인천, 국제 재난안전 협력망 강화인천시는 7~8일 이틀간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6 인천 국제재난복원력 지도자 포럼'이 34개국 300여명의 국내외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인천시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2026.9.8/뉴스1박소영 기자 노루 잡으려 엽총 쐈는데…인천 고추밭서 작업하던 80대 다리 맞아'흉기가방' 최충락 그냥 통과시킨 보호관찰소…법무부, 법 개정 추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