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초 복원력 허브도시 인천, 국제 재난안전 협력망 강화인천시는 7~8일 이틀간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6 인천 국제재난복원력 지도자 포럼'이 34개국 300여명의 국내외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인천시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2026.9.8/뉴스1박소영 기자 '人賤 UTD' 선 넘은 지역 비하…박찬대 인천시장 "좌시 않겠다"(종합)인천시, 중국 11개 도시 대표단과 교류…인차이나포럼 10주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