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별 기능·배후산업 달라…통합 땐 전문성·자율성 훼손"인천항발전협의회와 인천평화복지연대, 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등 시민사회단체는 7일 오전 인천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는 국가 항만 경쟁력과 지방분권을 훼손하는 항만공사 통합 추진을 즉각 철회하라"고 밝혔다.2026.9.7 ⓒ 뉴스1 박소영 기자박소영 기자 인천 고교서 승강기 수리 중 끼임 사고 30대 작업자 9일 만에 숨져"잔소리에 화났다"…전 직장동료 차량 손도끼로 부순 중국인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