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현장 두 차례 감식…부검 의뢰현재까지 범죄 혐의점 없어ⓒ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박소영 기자 인천시, 제81주년 광복절 행사…박찬대 "위대한 인천 미래 열겠다"송도 테라스 추락 현장 찾은 박찬대…"시공·감리 책임까지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