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父 "딸 배 불러 임신 알았다…사건 이후 직장 그만둬"장애인단체 "고용관계상 지위 악용…구속·엄중 처벌 촉구"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장애인 준강간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 A 씨는 12일 오후 2시쯤 영장심사를 받기 위해 인천지법에 모습을 드러냈다.2026.8.12 ⓒ 뉴스1 박소영 기자인천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장애인성폭력상담소는 12일 인천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A 씨에 대한 구속 수사와 엄중한 처벌을 촉구했다.2026.8.12/뉴스1박소영 기자 '7세 지능' 20대 직원 성폭행·임신시킨 60대 구속…"증거인멸 우려""공용기기서 OTT 이용 후 꼭 로그아웃"…인천공항 사이버 보안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