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대마 37주·대마초 약 5.5㎏ 압수압수한 양귀비(해양경찰청 제공/뉴스1)이시명 기자 "공원서 흉기 들고 배회"…경찰, CCTV 부족에 신원 특정 난항카약 뒤집혀 바다에 빠진 50대…해군, 신고 10분 만에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