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에 목 끼인 경위 입증 부족…사고 가능성 배제 못해" 박소영 기자 "아이가 없어졌어요"…인천 아파트서 6살 아이 추락해 숨져인천시, 제81주년 광복절 행사…박찬대 "위대한 인천 미래 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