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 대신 과일 봉지 들고 늦은 오후까지 산책·낮잠와이파이·충전·화장실 공짜…"공공시설, 퇴거 요구 없어"4일 오후 찾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여행용 캐리어를 끄는 승객들 사이로 부채를 부치는 노인들이 눈에 띄었다.2026.8.4/뉴스1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지하 모습.2026.8.4/뉴스1관련 키워드인천공항피서휴가공항철도폭염박소영 기자 부평 플라스틱 공장서 불…60대 2도 화상인천시 직원 개인정보 1000여건 재하청업체로 유출…국정원 적발관련 기사폭염에 광복절 연휴까지…호텔업계 '호캉스 특수'2년 새 콘도 23%·항공 20%↑…치솟는 여행 물가에 휴가도 '가성비'해변으로 간 식품업계…'7말 8초' 피서지 총력전올여름도 '도심 피서' 뜬다…코엑스·에버랜드 검색 1·2위KT, 광복절 연휴 대비 통신망 안정운용 체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