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 대신 과일 봉지 들고 늦은 오후까지 산책·낮잠와이파이·충전·화장실 공짜…"공공시설, 퇴거 요구 없어"4일 오후 찾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여행용 캐리어를 끄는 승객들 사이로 부채를 부치는 노인들이 눈에 띄었다.2026.8.4/뉴스1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지하 모습.2026.8.4/뉴스1관련 키워드인천공항피서휴가공항철도폭염박소영 기자 인하대병원, '응급실 뺑뺑이' 고위험 산모 수용…1.1㎏ 남매 출산"펑크난 채 비정상적 주행"…30대 음주 운전자 시민 추격 끝 덜미관련 기사해변으로 간 식품업계…'7말 8초' 피서지 총력전올여름도 '도심 피서' 뜬다…코엑스·에버랜드 검색 1·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