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관(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이시명 기자 서해구, 쿠팡화재 대피소 종료…이재민 170명 "어떻게 할지""받을 병원이 없다"…27주 쌍둥이 산모에게 닥친 긴박한 새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