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박소영 기자 "8천만원 빨리 갚아라" 독촉한 지인 찔러 사지마비 50대, 2심도 징역 10년'명품의류·성접대 받고 LH 1급 기밀 유출' 전 LH 간부 2심도 징역 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