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잿가루 피해 주민 안 보이나"…불길 잡혔지만 대피소 생활

완진에도 주민 200여 명 귀가 못해…"매캐한 냄새·잿가루 불안"
노인 비중↑, 호흡기 증상 입원 사례도…쿠팡 피해 보상에 촉각

본문 이미지 - 인천 쿠팡32물류센터 완진 다음 날인 22일 인천 서해구 신현초등학교 체육관에 여전히 대한적십자사텐트가 빽빽하게 들어서 있었다. / 뉴스1 ⓒ News1 유준상 기자
인천 쿠팡32물류센터 완진 다음 날인 22일 인천 서해구 신현초등학교 체육관에 여전히 대한적십자사텐트가 빽빽하게 들어서 있었다. / 뉴스1 ⓒ News1 유준상 기자

본문 이미지 - 대피소에서 지내는 한 석남동 주민이 화재 초기 당시 집에서 촬영한 화재 현장 사진을 보여주고 있다. / 뉴스1 ⓒ News1 유준상 기자
대피소에서 지내는 한 석남동 주민이 화재 초기 당시 집에서 촬영한 화재 현장 사진을 보여주고 있다. / 뉴스1 ⓒ News1 유준상 기자

본문 이미지 - 화마가 휩쓸고 간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물류센터 / 뉴스1 ⓒ News1 유준상 기자
화마가 휩쓸고 간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물류센터 / 뉴스1 ⓒ News1 유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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