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단 랙·가연물에 진화 난항…안전진단 거쳐 발화층 내부 확인소방력 845명·장비 239대 투입…23일 합동 감식 방법 논의21일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32물류센터 화재 현장에서 소방 관계자들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 뉴스1 이호윤 기자21일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32물류센터 화재 현장의 모습.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대응 단계를 1단계로 하향 조정했다. 2026.7.21 ⓒ 뉴스1 이호윤 기자박소영 기자 [부고] 김명호 씨(경인일보 인천본사 사회부장) 모친상'의류 속 담배 3만갑' 들통난 2억어치 밀수…운송업자들 항소심도 무죄,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