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인천시장.2026.6.4 ⓒ 뉴스1 이호윤 기자박소영 기자 '인천 흉기 난동' 피의자 범행 동기 미궁…프로파일러 3명 투입'인천 흉기 난동' 심정지 20대 여성, 응급수술에도 의식 못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