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여성 급성 대동맥박리 증상…헬기로 가천대 길병원 이송가천대 길병원에서 대동맥박리 응급 수술을 받은 환자(오른쪽에서 세 번째)가 22일 퇴원 전 의료진(왼쪽부터 박찬욱 심장혈관흉부외과 선임, 박철현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 이지연 마취통증의학과 교수, 오준호 응급의학과 전공의, 추승화 응급의학과 교수 순)들과 병동 앞에서 기념촬영 하고 있다.(가천대 길병원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2026.6.30/뉴스1박소영 기자 최근 5년 인천에 청년 5만3000명 순유입…박물관·미술관 확충은 '0'세계유산 확대됐지만 인천 갯벌 빠졌다…강화 포함 3단계 등재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