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찰청 제공/뉴스1)이시명 기자 갓길에 차 세운 뒤 인화물질 뿌리고 분신 시도…30대 남성 이송(종합)해경 고속단정 운용 경연 대회…대형 3019함· 중형 520함 분야별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