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 측 '의료폐기물 아닌 재활용품으로 잘못 분류' 자진신고경찰, 치료 중인 환자 DNA 채취 국과수 의뢰, 다리 절단 경위 조사 관련 키워드송도인천다리요양병원박소영 기자 '인천 층간소음 흉기난동' 부실 대응 경찰관, 손해배상 판결 불복"고열로 의식 잃은 12개월 아기 살린 인천 택시기사 찾습니다"관련 기사"아들 팔아 빌딩 사려하냐? 한심한 인간"…돼지 물림 사고 가족에 막말순천팔마초, 전국장사씨름대회 단체전 우승…시즌 5관왕"받아주는 병원 없어 가족이 간청"…요양병원 '다리 절단 사건' 전말[일문일답] 경찰 "요양병원 측 '환자 다리 괴사 심해 가위로 절단' 진술"사람 다리 절단한 요양병원…"깁스용 석고로 착각해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