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왼쪽)와 유정복 국민의힘 인천시장 후보가 27일 오후 인천 강화군 강화풍물시장에서 유권자들에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7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유준상 기자 인천시장 후보들 투표 독려…박찬대 "방심 금물", 유정복 "손 잡아달라""아침잠 반납, 5시30분부터 기다렸어요"…전국 투표소 '오픈런'(종합)관련 기사[6·3 지선] 지상파 3사 출구조사·JTBC 예측조사 오후 6시 공개[투표율] 서울 오전 10시 기준 10.2%…4년 전 지선보다 2.0%p↑박형준 후보 "부산 시민의 올바른 선택 믿는다"…해운대서 한 표與, 본투표 하루 전 또 김관영 고발…金 "전북 도민 흔들려는 시도"부산시장 후보 '홍보 부채' 무상 배부는 선거법 위반인데…처벌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