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1동 행정복지센터 앞 투표 개시 전부터 긴 줄지팡이 짚은 80대부터 장사 전 자영업자까지 한 표 행사인천 계양구 계양1동 행정복지센터 투표소를 찾은 김 모 씨(83)가 목발을 짚으며 투표권을 행사하고 있다/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이시명 기자 "본투표 하겠다"던 김현태, 계양을 보궐선거 투표권 없었다[투표율]인천 7시 기준 투표율 1.9%…지난 지선보다 0.3%↑박소영 기자 유정복 배우자 가상자산 누락 논란…선관위, 재산신고 정정 결정'연수갑' 송영길·정승연 먼우금사거리, 박종진 선학역서 막판 표심전관련 기사"5시30분부터 기다렸어요"…지방선거 본투표일, 전국은 '오픈런'(종합)지팡이 짚은 91세부터 항암치료 환자까지…광주·전남 투표 행렬'접전지' 울산·평택을·북갑 보수 단일화 무산…본투표 "한표 달라" 마이웨이"우리나라 잘되라고 왔어요"…1920년생 106세 김계순씨의 한 표조국 "'윤 어게인' 외치는 내란 세력 심판"…범민주 결집·정권 지원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