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휴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가운데)와 심우섭 심장내과 교수(오른쪽)가 지난달 29일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국립심장병원에서 현지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심장 초음파 검사를 하고 있다. (가천대 길병원 제공.재판매 및 DB금지)유준상 기자 인천도시철도 2호선 개통 10주년…누적 이용객 5.5억명 돌파올여름 피서는 인천 바다로…갯벌·캠핑·섬 어우러진 명소 즐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