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아닌 데이터와 정책으로 평가…준비된 리더십에 맡겨야"교수들이 유정복 후보 지지 선언을 하고 있다.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유정복교수인천국민의힘유준상 기자 인천관광공사, 임직원 모은 식료품·생필품 취약계층에 전달인천세종병원, 중증 심부전 환자 '무수혈 LVAD 삽입술' 성공관련 기사필즈상 허준이 父 "전남광주 득표수 일치 5곳 놀랐나요?…수학적으로 이해되는 우연"이준석, 장동혁 '5억 9000만분의 1' 주장에 "계산법 뭐냐, 주술"